[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김성희(43) 씨가 지자체 대형 문화관광축제 무대에서 관록의 진행 솜씨를 다시 한번 뽐냈다.
김씨는 지난 9월 30일~10월 4일 5일간 강원도 횡성군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횡성한우축제에서 메인 MC를 맡아 개막식부터 K팝, 트로트, 뮤페라 등 페스타와 폐막콘서트까지 전 행사에서 활약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맡는 횡성한우축제는 지자체 단위 축제 중에서 손에 꼽는 유명 이벤트다. 지난 달 30일부터 연휴기간인 10월 2일까지 단 3일간 축제장 구이터에서 판매된 매출액이 횡성군 추산 총 13억74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방송(KBS) 공채 14기 코미디언인 김씨는 빼어난 말 솜씨와 안정적인 진행력을 앞세워 방송과 라디오, 행사에서 활약하고 있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