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오는 연말까지 7500여만원 상당의 연탄 8만6000장을 대구·경북 거주 취약계층 430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이날 대구 남구 대명동 현충로 일대에서 ‘2022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은행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DGB 동행봉사단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20여명은 지역 5가구에 연탄 1000여장을 전달했다.

대구은행은 2006년부터 해마다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활동의 하나로 연탄 나눔을 해 왔다.

장문석 DGB대구은행 부행장은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연탄이 다가오는 겨울 추위를 대비하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