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최근 학생상담센터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 캘리그라피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캘리그라피를 통해 한국에서 유학생들이 겪고 있을 심리적인 불안을 해소함과 동시에 한글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정 학생상담센터 팀장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유학 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