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LX판토스가 국가환경교육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취약계층 아동 환경교육 지원’을 골자로 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X판토스 김성욱(사진 가운데) 이사와 국가환경교육센터 김인호(왼쪽) 센터장, 최운정(오른쪽)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LX판토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진행 중인 ‘VR(가상현실) 학습놀이터’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아동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LX판토스는 지난해 서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내 제1호 VR 학습놀이터에 이어 올해 부산 지역에 제2호 시설의 개관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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