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안병훈(사진 31)이 PGA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공동 16위로 출발했다.안병훈은 28일(한국시간) 영국령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애런 배들리(호주)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다. 10번 홀서 출발한 안병훈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한국선수들중 가장 좋은 출발을 했다.해리슨 앤디코트(호주)와 오스틴 스머도맨(미국)은 나란히 9언더파 62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아준 아트왈(인도)은 8언더파 63타로 애덤 섕크, 스콧 브라운(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이뤘다.3개월여만에 PGA투어 경기에 나선 배상문(36)은 버디 6개에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루카스 글로버(미국) 등과 함께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루키 김성현(24)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54위, 노승열(31)은 3언더파 68타로 공동 67위다. 이날 1라운드는 스코어가 잘 나오는 휴양지 코스에서 열려 출전선수 132명중 109명이 언더파로 출발했다.
sport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