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역대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톱10을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스위프트는 1일 빌보드 톱10의 모든 자리를 정규 10집 ‘미드나잇츠’의(Midnights)의 수록곡들로 채웠다. 핫 100 차트의 톱10을 모두 자신의 곡으로 채운 아티스트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처음이다. 작년 9월 가수 드레이크가 톱 10에 본인의 9곡을 올렸던 것이 기존 최고 기록이다. 스위프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팝스타로, 지금까지 그래미 어워즈 11회, 빌보드 뮤직 어워즈 29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34회를 수상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