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5선 중진 조경태 의원
“여야 정치인들, 진정성있게 애도하고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 갖는 성숙한 자세 보이기 바란다”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5선·부산 사하구을)은 1일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 "국회의원 299명 전원의 이름으로 사죄의 마음을 담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 생명을 지켜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한 책임을 국민의 대표자인 299명 국회의원 모두가 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국의 안전 관리 부실 등 책임론이 비등하는 상황에서, 정치권 모두의 책임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조 의원은 또 "국가애도기간 동안 여야 정치인들은 진정성있게 애도하고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는 성숙한 자세를 보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