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 시멘트 공장에 시멘트 화차가 운행을 중지한 가운데 시멘트 포대가 쌓여있다. 임세준 기자
8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 시멘트 공장에 시멘트 화차가 운행을 중지한 가운데 시멘트 포대가 쌓여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의왕)=임세준 기자] 8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 시멘트 공장에 시멘트 화차가 운행을 중지한 가운데 시멘트 포대가 쌓여있다.

지난 5일 저녁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에서 코레일 직원이 작업 도중 화물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코레일은 오봉역을 이용하는 7개 대형 시멘트 회사들에 열차 운행 중단 공문을 발송했다.

오봉역에 정차되어 있는 시멘트 화물열차.
오봉역에 정차되어 있는 시멘트 화물열차.
오봉역 인근 시멘트 공장 선로 사고 발생 현장 인근에 접근 금지를 위해 폴리스라인이 설치되어 있다.
오봉역 인근 시멘트 공장 선로 사고 발생 현장 인근에 접근 금지를 위해 폴리스라인이 설치되어 있다.
운행 중단된 화물열차 앞으로 시멘트 포대가 쌓여있다.
운행 중단된 화물열차 앞으로 시멘트 포대가 쌓여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