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비를 맞으면 점점 자라는 돌이 공개됐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를 맞으면 점점 자라는 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점점 자라는 돌이 위치한 곳은 루마니아의 블체아에 있는 마을 코스테스티다. 현지인들은 이 돌들을 트로반트라 부른다.
이 돌들은 지질학적 기현상으로 비를 맞으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모양을 바꾸면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잘라보면 나무 나이테 같은 무늬도 보인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점점 자라는 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점점 자라는 돌, 돌 맞아?” “점점 자라는 돌, 어떻게 저런 현상이 일어나지?” “점점 자라는 돌, 신기하다” “점점 자라는 돌, 직접 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