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사무총장 양지안)가 오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는 ▲생활 및 개인용품 ▲가전제품 ▲의류 ▲주택건설자재류 ▲화장품 ▲식품 ▲서비스 등 총 8개 품목 중 총 50개 상품이 선정됐다.
전시 외에도 행사 기간 중에는 ‘마스크 끈을 활용한 테슬 만들기’, ‘버려진 천으로 돌고래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활동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좋은 녹색상품을 선정, 소비자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녹색상품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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