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사무총장 양지안)가 오는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는 ▲생활 및 개인용품 ▲가전제품 ▲의류 ▲주택건설자재류 ▲화장품 ▲식품 ▲서비스 등 총 8개 품목 중 총 50개 상품이 선정됐다.
전시 외에도 행사 기간 중에는 ‘마스크 끈을 활용한 테슬 만들기’, ‘버려진 천으로 돌고래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활동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좋은 녹색상품을 선정, 소비자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녹색상품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제정한 상이다.
moo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