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12일, 문화역서울284RTO에서 ‘꿈의 무용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안무가 ‘제이블랙’과 함께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알상, 가까이 워크숍’을 진행한 가운데 제이블랙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12일, 문화역서울284RTO에서 ‘꿈의 무용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안무가 ‘제이블랙’과 함께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알상, 가까이 워크숍’을 진행한 가운데 제이블랙이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헤럴드경제] 12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일상, 가까이 워크숍’이 진행됐다.

‘일상 가까이 경험하고 교감하는 문화예술교육’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일상 속 움직임을 바탕으로 만든 춤을 안무가 ‘제이블랙’과 일반 참가자들이 서로 교감하며 배워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일상, 가까이 워크숍’은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일상, 가까이 ‘문화예술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분야별 예술가 4명(정은혜, 오은, 안예은, 제이블랙)의 일상 속 창작 비법을 나누는 공유의 장이다. 지난 8일(화)부터 12일(토)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