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의 금난새가 샘 해밍턴을 칭찬해 화제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이하 ‘언제나 칸타레’)에서는 1악장 ‘운명의 서막’ 편이 방송됐다.
오디션에 참가한 샘 오취리는 어릴 적 드럼을 했다는 설명대로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기대에 못미쳤다. 피리로 불리는 리코더를 불었지만 별 감동이 없었고 이어 비장의 무기로 큰 북을 꺼냈다.
샘 해밍턴은 군악대에서 큰 북으로 퍼레이드를 했다며 연주했고 금난새는 “괜찮게 하는 것 같다. 우리가 하는 음악에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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