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22 왼쪽)과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를 하루 앞둔 5일 대회코스인 일본 아이치현의 미요시CC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담소를 나누며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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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22 왼쪽)과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를 하루 앞둔 5일 대회코스인 일본 아이치현의 미요시CC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담소를 나누며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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