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넥스트 그린 투-고’를 활용해 환경부의 ‘푸름이 이동환경교실’과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사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에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있는 해명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넥스트 그린 투-고’를 통해 대체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의 원리,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