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이동식 에너지 저장소 ‘넥스트 그린 투-고’를 활용해 환경부의 ‘푸름이 이동환경교실’과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사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에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있는 해명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넥스트 그린 투-고’를 통해 대체 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의 원리, 전기차 배터리의 친환경적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