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공유 플랫폼 쏘카가 이용 고객에게 해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쏘카는 12월 한달 간 카셰어링 누적 이용료 10만원 이상을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쏘카타고 해외여행’ 행사에 당첨된 고객은 하와이·오사카·방콕 등 왕복 항공권을 제공받는다.
이번 행사는 쏘카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여를 신청한 후 추첨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이용 누적 금액이 큰 고객일수록 당첨 확률이 최대 8까지 높아진다는 것이 쏘카 측 설명이다. 쏘카는 내년 1월3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박로명 기자
dod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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