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앞서 위례자이, 광명역파크자이에 이어 미사강변센트럴자이까지 쾌속 분양마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GS건설은 지난 10월 31일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 일정에 들어가 지난 11월 19일부터 시작된 계약 일정에서 2주일여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수도권 3개 단지 연속 분양 성공이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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