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인권경영시스템 구축과 인권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기관의 인권경영 관리목표 및 방침, 실행요건의 적합여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YGPA는 올해 ▷인권경영 이행체계 개선 ▷인권 존중 문화 확산 ▷소통 및 진단·환류 3가지를 전략 방향으로 수립해 중점 과제 중심의 다양한 인권 경영 활동을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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