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0일 오후 3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및 자치회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휴관 기간을 끝내고 올 7월부터 재개관한 자치회관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주민의 모습을 발표하는 장이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1년간 주민자치회에서 활동한 사업 성과를 주민에게 공유하고, 이어 각 동 자치회관에서 운영하는 난타, 줌바 댄스, 민요 등 프로그램에 참여한 발표회가 진행된다.
대강당 뒤쪽 공간에서는 서예, 캘리그라피, 도자기 등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출품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지침 체험존, 페스티벌 포토존 등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아울러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주민자치활동 지원사업 성과 전시회’를 열어 10개 동에서 추진한 우수 사업을 구청에 방문하는 주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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