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매번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아모레퍼시픽이 이번에는 뉴욕의 대표적인 팝 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헤링(Keith Haringㆍ1958-1990)의 디자인을 접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
‘키스헤링 콜라보레이션 쇼퍼백과 파우치’는 하나의 세트 상품으로, 아모레퍼시픽 통합 멤버십 뷰티 포인트 12000점을 누적한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뷰티포인트 서비스는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 식품의 모든 브랜드와 에뛰드, 이니스프리의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레드 바탕에 굵고 간결한 선으로 강아지 캐릭터가 새겨져 있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에는 키스 해링 특유의 키치적인 재치와 유머가 담겨져 있다.
키스 헤링 콜라보레이션으로 펼쳐지는 이번 ‘키스 더 스타일(Kiss the style)’ 캠페인은 이른바 뷰티포인트 전용 제품 캠페인의 일환이며, 기존 캠페인과 동일하게 고객들이 제품을 교환할 때마다 100원씩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1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아리따움, 마트, 백화점, 오설록(헤라ㆍ라네즈 브랜드), 오설록티하우스, 오설록몰, 아모레퍼시픽 쇼핑몰(www.amorepacific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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