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가 오는 2025년 열리게 될 오사카 엑스포의 한국관 건축설계 공모전에서 UIA건축사사무소의 건축설계 공모안(사진)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OTRA는 지난 7월부터 한국관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5개팀의 서면심사·PT 심사 결과 지난 10월 최종 우승작을 가렸다. 이후 협상과 현지 법률 검토 등의 과정을 거쳐 이번 건축분과 위원회에서 수정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국 콘텐츠로를 여행을 모티브로 삼아 ‘케이-플레인(K-Plane)’이라는 주제를 선뵀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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