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41억29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53.1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으로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부]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41억29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53.1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27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으로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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