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자원절약의 가치 공유·실천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친환경 소재 종이를 활용한 ‘2023년 365일 Clean day! Eco 달력’을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달력은 ‘2023년 우리 모두 자원절약 다짐하기’를 컨셉으로 광주시민들과 일상생활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통해 자원절약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제작했다.

달력은 월별 테마에 맞는 자원순환 홍보와 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 자원순환 실천 과제(5R: Refuse 거절하기, Reduce 줄이기, Reuse 재사용하기, Recycle 재활용하기, Rot 썩히기) 등이 포함돼 있다.

市 관계자는 “2023년 365일 Clean day! Eco 달력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365일 자원절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고자 이번 달력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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