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코트라(KOTRA) 벵갈루루무역관이 인도 벵갈루루 한국상공회의소(KOCHAM) 소속 기업들과 함께 현지 고아원을 방문해 놀이활동을 지원하고, 생필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이뤄진 기부식에는 남기훈(사진 왼쪽부터) 코트라 벵갈루루무역관 차장, 정원영 Axis Bank 이사, 원상호 NIPA 센터장, 김강록 삼성전기 고문, 이영일 코트라 벵갈루루무역관 부장, 이양구 벵갈루루 KOCHAM 회장, 다하나쉬카란 고아원장, 김동규 코트라 벵갈루루무역관장, 손현일 크래프톤 인디아 법인장, 노희철 삼화콘덴서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김동규 코트라 벵갈루루무역관장은 “코트라 글로벌 ESG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우리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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