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지난해 트래블러스 초이스 베스트에 꼽힌 서울 강남의 파크 하얏트 서울이 시끌벅적 후 뻑적지근할 DJ턴테이블 잼 카운트다운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27일 이 호텔 리어들에 따르면, 뮤직 바 & 레스토랑 ‘더 팀버 하우스’는 오는 31일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는 ‘동지들’에게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 브뤼 샴페인 한 잔을 주면서 운을 슬쩍 띄운다.
그리고 JINBO, Horim, Taeone, Hersh 등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등장해 특별한 신년 축하 잼 세션(Jam Session)을 선보이면서, 흥을 끌어올려 절정을 향해 맹공을 퍼붓는다. 연말 17시~연시 02시, 강남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DJ턴테이블과 잼세션은 01월 01일 01시 까지만 돌아간다.
테헤란로 천촌만락의 송구영신 풍경을 발아래에 두는 최고층 ‘더 라운지’에서는 31일 홀리데이 나잇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미니 요코쇼 푸딩, 크런치 밀푀유, 스페인 초리조, 살라미 등 세이버리 아이템과 콜드컷, 모둠 치즈, 계절 과일 등으로 구성된 카나페 세트 페어링으로 한 해의 마지막 밤을 토닥이고, 프리미엄 와인 또는 샴페인 1병으로 새로운 해의 시작을 고래고래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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