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제22대 부시장으로 이강학 부이사관(57)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 및 시무식 참석으로 부임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강학 부시장은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돼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경산시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도 출신인 이 부시장은 지난 1988년 청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북도 농업기술원 총무과, 경북도 투자유치단, 경북도 중소벤처기업과장,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 과정 등을 거쳤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