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사진)’ 시공사로 선정됐다.
사업규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이며 총 100가구로 공사금액은 252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2개월이다.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를 선보인 뒤 조직과 인력을 지속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보건설은 2021년 3건, 지난해 5건 등 총 8건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6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