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국제 유가 하락에 급등했던 항공주가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 주가는 전날보다 2.36% 떨어진 4만76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회항’ 논란에도 5.63% 급등하는 등 유가하락 수혜 기대감에 급등한데 따른 부담감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아시아나항공(-1.84%)과 AK홀딩스(-1.00%) 등도 약세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