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19명이 8일부터 15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독일과 스위스의 친환경 실현단지와 연구기관,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2011년부터 김승연 회장의 ‘한국의 젊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양성’이라는 모토로 11회째 진행되고 있는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이번 해외 탐방은 2021년도 해외탐방 대상자를 포함해 총 19명의 탐방단으로 구성됐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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