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를 맞아 스위스 다보스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다보스의 중심가인 반호프슈트라세에서 부산엑스포 응원 메시지를 담은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사진)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다보스포럼에는 52개국 정상급 인사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 600여 명 등 2700여명의 리더들이 참석한다. 각국 정상들의 차량 행렬이 부산엑스포 광고가 진행되는 반호프슈트라세를 거쳐간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