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가 프리미엄 거실장 ‘앨리시안’(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새 제품은 특수 가공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상하부 모서리를 일반적인 가공법인 ‘엣지 부착’ 방식이 아닌 ‘45도 빗각가공’ 기법으로 제작됐다. 또 ‘그레이징 도장’으로 마감해 한층 입체적 디자인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소재도 일반 제품에 주로 쓰이는 스틸이나 플라스틱이 아닌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가의 알루미늄 압출핸들이 적용됐다. 마감재 역시 독일 레놀릿 사의 소재를 사용해 마감 완성도를 높였다고 리바트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대형 TV가 유행하는 거실 트렌드를 겨냥해 상판의 너비와 길이가 각각 2087mm, 395mm로 일반 거실장에 비해 10% 이상 크다. 4개의 다릿발 외에 1개의 중앙다릿발을 추가해 대형 TV 배치도 문제 없다”고 소개했다.
색상은 ‘오이스터 셀 골든 샌드’ 등 3가지, 함께 출시된 사이드장을 구매 시 다채로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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