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동 건축자산진흥구역 내 한옥 건축 시 최대 3000만원 지원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대전시가 우수건축자산을 비롯한 한옥 건축 등의 보전·활용 및 조성을 위하여‘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건축물과 이사동 건축자산 진흥구역 내 한옥 등에 대한 공사(신․증․개․재축 및 리모델링) 비용의 1/2 범위 내에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2월 1일~10월 31일까지 대전시 건축경관과에서 접수하며,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대전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 및 지원금액을 결정하며, 공사가 완료되면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에 게시된‘2023년 우수건축자산 및 한옥 등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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