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가 신학기를 맞아 독서실형 책상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학생가구를 선보였다.
‘아델 책상’(사진)은 다양한 모듈 조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현대적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패턴으로 간결한 책상과 작은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3단 서랍장, 선반 높이 조절이 가능한 상부장, 넉넉한 수납력의 플랩도어형 책장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변형과 분리가 쉬워 작은 방부터 큰방까지 원하는 구성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다고 에넥스 측은 소개했다.
‘더퍼스트 큐브 홈스쿨링 집중력 독서실 책상’은 집중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준다. 외부 시선을 차단해주는 풀사이드 도어형 디자인으로 옷걸이를 비롯해 도어형 및 오픈형 상부 공간이 독서실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슬라이딩 책상형으로 기존 600mm 상판보다 더 넓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5단계 밝기조절이 되고 3가지 색 변경이 가능한 LED조명과 콘센트 및 USB포트가 설치돼 학습에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흰색의 ‘앤더슨 멀티콘센트 수납 책상’은 간소한 인테리어에 제격이다. 책상 전면에는 여유로운 2칸 수납서랍이 구성돼 있고, 후면에는 콘센트나 전선을 정리할 수 있는 정리함이 배치돼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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