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연내 ‘반려견 쉼터’ 5개소를 확충하고, 2025년까지 총 10개소로 확대해 ‘반려동물 특별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구는 ▷기존 반려견 쉼터 기능 보완 ▷이동식 반려견 쉼터 시범 설치 및 모니터링 용역 ▷신규 반려견 쉼터 조성 ▷반려동물 문화교실 병행 등 4가지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구는 현재 반려견 쉼터를 운영 중인 용왕산근린공원과 안양천공원 2개소에 운동능력 강화를 위한 놀이시설을 추가 설치했다. 또 2월 중 시범 설치할 ‘이동식 반려견 쉼터’를 설치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