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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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유희열·성시경이 '2014 KBS 연예대상' MC를 맡는다.11일 KBS측은 "신동엽·유희열·성시경이 '2014 K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그간 시상식 MC는 혼성 MC 체제가 일반적이었는데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세 명의 남성 MC를 전면에 내세우게 됐다"며 "일반적인 MC 구성이 아닌 만큼 이전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또한 신동엽은 이번 진행으로 5년 연속, 성시경과 유희열은 처음 K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엽·유희열·성시경, 특이한 조합이다", "신동엽·유희열·성시경, 웃길 것 같아", "신동엽·유희열·성시경, 재치꾼들 이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