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식 삼일미래재단 이사장(가운데)이 홍유진(바이올린·왼쪽), 김정아(첼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제공]
서태식 삼일미래재단 이사장(가운데)이 홍유진(바이올린·왼쪽), 김정아(첼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제공]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은 2023년 1차 후원 장학생 54명을 선발, 1년간 총 3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수학·음악·스포츠 등 각 분야의 영재청소년, 탈북 청소년, 그룹홈아동청소년, 중도입국청소년 등 네 개 분야로 진행됐다. 삼일미래재단은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영재청소년의 전공 실력 개발 후원, 탈북청소년의 학습 결손 해소 등을 목표로 설립된 이후 14년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성미 기자


miii0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