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감사실은 8일 대전 유성구 지역아동센터에 청렴도서 300권과 336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기부했다.
IITP 감사실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소년의 청렴도서 읽기를 활성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IITP 직원들의 청렴도서 감상문으로 발간된 ‘청렴의 인간학’은 직원들이 참여한 58개의 감상문이 수록되어 있다.
문병주 IITP 상임감사는 “이번 기부활동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청소년의 청렴교육 증진에 기여하길 바라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퍼져나가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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