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글로벌 투자은행·자산운용사 임원급 대상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 은행과 자산운용사의 임원급 인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경제 설명회를 연다.
10일 기재부에 따르면 방 차관은 뉴욕에서 투자자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올해 경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우리 경제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의 시각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방 차관은 오는 13~14일 뉴욕에서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S&P 고위급 인사와 각각 면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전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방 차관은 15일에는 안슐라 칸트 세계은행(WB) 사무총장 겸 최고재무관리자,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 등 국제금융기구 고위급 인사와 만난다.
oskymoon@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