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일렉트로닉 프로듀서 브라지카(Brassica)가 정규앨범 ‘맨 이즈 딥(Man Is Deaf)’을 국내 발매했다.
브라지카는 어린 시절 잉글랜드 남부의 켄트에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던 중 장르의 한계를 벗어나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자 런던 클럽 신에 뛰어들었다. 그는 디스코-펑크, 프로그레시브 록, 70~80년대 신스팝에 이르기까지 많은 음악적 소재를 바탕으로 자신 만의 사운드를 개척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턴 미(Turn Me)’를 비롯해 ‘비 로스트(Be Lost)’ ‘댄스(Dance)’ ‘사이킥 하트번(Psychic Heartburn)’ ‘티어 아이 캔 어포드(Tears I Can Afford)’ ‘스파이럴(Spiral)’ ‘노 아포칼립스(No Apocalypse)’ 등 11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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