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1년 12월 8일자 1면에 〈심평원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목표치 채우려 성과 조작〉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노동조합조차 이를 묵인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달라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일부 잘못 보도된 내용은 지난 1월 30일 수정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노동조합과 독자 여러분께 혼란과 오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