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는 10일 이경주 제9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원장은 전남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 본부장, 브이아이티시스템 대표이사, 전남대 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화전략실장 등을 역임했다.
광주 문화산업 중장기계획, 광주전남 소프트웨어 융합 클러스터 중장기 발전전략,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사업 개선 및 경쟁력 제고 방안 등 연구 활동으로 지역 정보통신기술(ICT)과 문화산업 정책에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이 원장은 "ICT 융합 분야와 문화콘텐츠 산업 인재와 기업이 모여들 수 있도록 탄탄한 인프라를 갖추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보장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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