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약 50억원을 투입해 성북천길 상권 육성에 나선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수변활력거점 조성 공모사업’에 성북천길이 선정된 것의 후속 조치다. 성북구는 서울시 지원 사업비 30억원 외에도 구 자체 재원을 더해 약 50억원을 투자한다. 성북구는 총2.5㎞에 이르는 성북천에 수변광장과 지역의 인적·물적자원과 특색을 반영한 특화거리를 조성, 수변에 연접한 도시 연계공간까지 지역활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성북구는 앞으로 3년여 동안 지역상권 및 문화예술인 거버넌스 등의 지역자원을 연계, 성북천만의 특색을 살려간다는 계획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