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개소→269개소 확대
병사들의 여가 활동을 돕는 병영문화 쉼터가 지난해보다 100개 이상 증가한 269개소로 늘어난다. 격오지에 근무하는 군인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관사 신축 규모도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병사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병영생활을 위해 병영문화 쉼터를 지난해 164개소에서 올해 269개소로 확대하고 관사 신축 규모도 856세대에서 1048세대로 늘린다고 6일 밝혔다.
병영문화쉼터는 실내 체력단련장, 도서관, 사이버 지식정보망, 빨래방 등이 포함된 체육ㆍ문화시설이다. 정부는 신세대 장병들의 높아진 문화 및 여가 활동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병영문화 쉼터를 올해 전년 대비 64% 늘리기로 하고 390억원의 관련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전방 격오지에 근무하는 직업군인을 위한 관사 보급도 확대된다.
하남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