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올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사회 초년생, 생애 첫 계약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의 주거불안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동시에 깡통 전세, 전세 사기 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서비스는 지역 여건에 밝은 공인중개사를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해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 안심 동행 ▷주거정책 안내의 4대 서비스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서비스 시범 운영을 통해 약 119명을 지원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