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마세라티가 봄을 맞아 13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3 마세라티 서비스 스프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본격적인 나들이에 앞서 차량 성능을 유지하고, 주행 안전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브레이크액 등 총 12종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카드를 증정한다. 일반 수리 고객에게는 일반 수리 부품과 공임 비용의 10%의 할인을 적용한다. 마세라티 악세서리와 머천다이즈 부품도 2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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