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대구시가 관광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30분 신청사에서 박원순(오른쪽) 시장과 권영진(왼쪽)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 약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시와 대구시는 대구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 경주 최씨 종가가 있는 ‘옻골마을’ 등 대구의 문화관광자원과 서울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