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수협중앙회 제공
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수협중앙회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 취임식이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려 노동진 신임 회장 당선인 회장직 인수인계를 완료했다.

노동진 신임 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공적자금 조기상환을 완료한 임 회장의 업적을 토대로 어업인과 회원조합 지원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 취임식이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진행됐다. 사진=수협중앙회 제공
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 취임식이 2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진행됐다. 사진=수협중앙회 제공

또 "어업인이 부자되는 어부(漁富)의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조합과 어업인 지원을 가장 최우선을 두는 조직으로 재정립해 나가겠다" 강조했다.

노동진 신임 회장은 진해수협 조합장을 두 차례 역임한 후 지난달 16일 제26대 수협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27일부터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