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임직원들은 15일 오전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출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출근 시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하철 10대 불편 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정원 서울메트 대표가 시민들에게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서 타기, 우측보행, 임산부ㆍ장애인ㆍ노약자 등 교통약자 배려, 부정승차, 성범죄(예방) 등에 대한 캠페인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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