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한국철도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지용태)는 4월 개막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열차 이용고객 안전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전남본부(순천 소재)에 따르면 열차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해 순천역 여객 승·하차 확인 및 운전취급을 한층 강화하고, 완벽한 열차점검을 통해 안전설비와 고객설비의 정상 기능 유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열차 내 여객 구호물품 기능 확보와 승무원 비상대응 매뉴얼 숙지 등 특이사항에 대한 대비도 강화하고 정원박람회 관광객을 위한 연계교통 안내도 예정하고 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4월 1일에 개막해 10월 31일까지 7개월 간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에서 개최된다.
parkd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