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피어테크가 운영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지닥(GDAC)이 2023년 1분기 재무실사 보고서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닥은 외부 회계법인 재무감사 결과 적정등급을 받아 고객 예치금에 대한 지급준비금 100%이상 보유를 확인했다.
지닥은 제도권 수준 금융 인프라와 보안 정책을 기반으로 연 4회, 분기별 외부 회계법인 재무실사 및 감사를 진행한다.
지닥은 올해 코인마켓거래소 중 이용자 트래픽 4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앱(App),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절차(KYC) 의무를 모두 준수한 금융 플랫폼 지닥 디파이(GDAC DeFi)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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