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4년만에 재개된 ‘마사회 야간 벚꽃축제’에 주말 이틀간 10만여 명의 나들이객이 찾아 봄기운을 만끽했다.
관악산과 청계산자락 사이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은 숨은 벚꽃 명소로 알려졌지만 코로나 펜데믹 탓에 지난 3년간 축제가 열리지 못했다.
한국마사회가 4년만에 개최한 ‘야간 벚꽃축제’는 9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공연,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기마 퍼레이드, 승마단 장애물 시범을 즐겼다.
withyj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